'韓 여성 경영자' 또 해냈다! 리옹 페미닌, UWCL 결승 진출…종료 직후 선수들과 포옹 장면까지→SNS 폭발 스포츠뉴스 0 163 05.03 17:00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한국계 여성 경영자가 유럽 여자축구 정상 탈환을 향해 질주하고 있다.미셸 강(한국명 강용미)이 이끄는 올림피크 리옹 페미닌이 유럽축구연맹(UEFA) 여자 챔피언스리그(UWCL) 결승 진출에 성공한 가운데, 경기 종료 후 피치 위에서 선수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는 장면이 SNS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