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이란 대신 나갈게!' 트럼프 측근의 추태, 이탈리아는 부끄러워했다…"정말 수치스러운 일"
스포츠뉴스
0
285
05.03 18:00
“정말 수치스러운 일이다.”
파이낸셜 타임스는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측근 파올리 잠폴리 특사가 이란 대신 이탈리아가 2026 북중미월드컵에 출전하는 방안을 제안했다고 보도했다.
이탈리아는 지난 북중미월드컵 유럽 예선에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의 승부차기 접전 끝 패배, 또 한 번 월드컵 진출에 실패했다. 2014 브라질월드컵 이후 계속된 실패다.
파이낸셜 타임스는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측근 파올리 잠폴리 특사가 이란 대신 이탈리아가 2026 북중미월드컵에 출전하는 방안을 제안했다고 보도했다.
이탈리아는 지난 북중미월드컵 유럽 예선에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의 승부차기 접전 끝 패배, 또 한 번 월드컵 진출에 실패했다. 2014 브라질월드컵 이후 계속된 실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