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놀랐다 "SON, 16경기에서 15번째 도움"…지면 말도 안 하는 손흥민, LAFC 패배에서 구하고 멕시… 스포츠뉴스 0 281 05.03 21:00 [스포티비뉴=조용운 기자] "개인적인 목표는 없다. 그저 모든 경기를 이기고 싶다."지는 것을 끔찍하게 싫어하다고 밝힌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휴식에 방점을 둔 순간에서도 추격의 어시스트로 팀을 패배에서 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