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놀랐다 "SON, 16경기에서 15번째 도움"…지면 말도 안 하는 손흥민, LAFC 패배에서 구하고 멕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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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고한 대로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은 선발 명단에 일부 로테이션을 가동했다. 주축 자원인 손흥민 등을 모두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했다. 끝내 손흥민이 교체로 그라운드를 밟아 팀의 무승부에 기여했다. ⓒ LAFC
[스포티비뉴=조용운 기자] "개인적인 목표는 없다. 그저 모든 경기를 이기고 싶다."

지는 것을 끔찍하게 싫어하다고 밝힌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휴식에 방점을 둔 순간에서도 추격의 어시스트로 팀을 패배에서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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