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 LAFC 살린 '구원의 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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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 손흥민이 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2026 MLS 샌디에이고FC 원정을 무승부로 마치고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LAFC 손흥민이 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2026 MLS 샌디에이고FC 원정을 무승부로 마치고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손흥민(34·LAFC)이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8호 어시스트를 올리면서 이 부문 선두로 올라섰다.

로스앤젤레스(LA)FC는 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2026 MLS 11라운드 샌디에이고FC 원정에서 종료 직전에 터진 동점골에 힘입어 2-2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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