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경기 11실점 불안' 바이에른 뮌헨 고위층이 전술 관여…"수비축구 계획 없다"

스포츠뉴스 0 185
바이에른 뮌헨의 에베를 디렉터가 2026년 3월 독일 뮌헨에서 열린 아탈란타와의 2025-26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후 인터뷰를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2026050301432766913_l.jpg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이토가 2일 독일 뮌헨에서 열린 하이덴하임과의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경기에서 풀타임 활약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최근 수비 불안이 지적받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은 2일 독일 뮌헨 알리안츠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32라운드 홈 경기에서 리그 최하위 하이덴하임을 상대로 난타전을 치른 가운데 3-3으로 비겼다. 김민재가 풀타임 활약한 바이에른 뮌헨은 전반전에만 2골을 실점하며 고전한 가운데 후반전 추가시간 상대 자책골에 힘입어 힘겨운 무승부를 기록했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