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정승우 기자] 마테우스 쿠냐(27, 맨유)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이끄는 마이클 캐릭(45) 감독을 향해 강한 신뢰를 드러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4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 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 이 승리로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확정 지었다. 맨체스터 시티, 아스날, 리버풀 등 경쟁자들을 제치고 만들어낸 결과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