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거슨 경, 위독했던 뇌출혈 때문에…리버풀전 응급차 이송됐던 이유 "2018년 뇌출혈 이력→예방 조치 차원" 스포츠뉴스 0 189 05.05 02:0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알렉스 퍼거슨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 리버풀전을 앞두고 응급차에 이송됐다. 80세를 훌쩍 넘긴 나이라 건강은 필수다. 앰뷸런스를 타고 병원에 갔다는 소식에 전 세계 축구팬들이 철렁했지만 다행히 심각한 상황은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