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해서 직접 뛰고 싶은 표정'…티아고 실바, 관중석서 고통스러운 모습 포착→첼시 완패에 얼굴 감싸쥐었다 스포츠뉴스 0 261 05.05 02:00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티아고 실바가 관중석에서 친정팀의 무너지는 모습을 지켜보며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첼시는 4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에서 노팅엄 포레스트에 1-3으로 패배했다. 이로써 첼시는 리그 6연패라는 부진에 빠졌다.경기 초반부터 흐름은 좋지 않았다. 전반 2분 아워니이에게 선제골을 내준 데 이어, 전반 14분 귀스토의 파울로 페널티킥을 허용했고 제주스가 이를 성공시키며 순식간에 0-2까지 끌려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