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니시우스가 바르셀로나 조기 우승을 막았다" 레알, 에스파뇰에 2-0 승리…리그 우승 '확정'은 엘 클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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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비니시우스(26, 레알 마드리드)가 판을 뒤집었다. 엘 클라시코까지 우승 경쟁을 끌고 갔다.

스페인 '마르카'는 4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가 에스파뇰을 2-0으로 꺾으며 FC 바르셀로나의 조기 우승을 저지했다고 보도했다. 중심에는 비니시우스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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