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되더라도 남아줘'…웨스트햄, 이번 시즌 결과와 상관없이 누누 감독의 잔류 희망 스포츠뉴스 0 167 05.05 07:00 [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잉글랜드)가 이번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서 강등되더라도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포르투갈)과 동행을 이어가길 희망하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영국 매체 텔레그래프는 5일(한국시간) “웨스트햄은 이번 시즌 강등될 경우 누누 감독과 2028년 6월까지 맺은 현 계약을 위약금 없이 상호 해지할 수 있다. 그러나 구단은 챔피언십(2부)으로 떨어져도 그와 동행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