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 나 다쳤어'…손흥민과 재회 무산 위기! 'EPL 득점왕 도우미' 아킬레스건 완전 파열→수술 예정, LA FC행 '급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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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파울루가 4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LA FC와 이적설에 휩싸인 루카스 모우라의 아킬레스건 파열 부상 소식을 발표했다./풋볼부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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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파울루가 4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LA FC와 이적설에 휩싸인 루카스 모우라의 아킬레스건 파열 부상 소식을 발표했다. 토트넘 홋스퍼 시절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는 모우라(왼쪽)와 손흥민./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LA FC와 연결됐던 루카스 모우라(상파울루)가 치명적인 부상과 마주했다.

상파울루는 4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공격형 미드필더 모우라는 영상 검사를 받았고, 오른쪽 아킬레스건이 완전 파열된 것으로 진단받았다. 모우라는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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