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뿔싸' 조규성·이한범, 비보르전 3-3 무승부 팀 2위 추락···나란히 팀내 최저 평점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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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5 09:00
국가대표 조규성·이한범 듀오가 출전한 미트윌란이 덴마크 프로축구 시즌 막판 선두 자리를 내주면서 우승 경쟁에 비상등이 켜졌다.
미트윌란은 5일 덴마크 헤르닝의 MCH 아레나에서 열린 비보르와 2025~26 덴마크 수페르리가 30라운드(챔피언십 라운드 8라운드) 홈 경기에서 난타전 끝에 3-3으로 비겼다.
두 경기 연속 무승부에 그친 미트윌란은 승점 59(16승 11무 3패)를 기록, 전날 쇠네르위스케를 2-1로 꺾은 AGF(승점 61)에 1위 자리를 빼앗기고 2위로 내려앉았다.
미트윌란은 5일 덴마크 헤르닝의 MCH 아레나에서 열린 비보르와 2025~26 덴마크 수페르리가 30라운드(챔피언십 라운드 8라운드) 홈 경기에서 난타전 끝에 3-3으로 비겼다.
두 경기 연속 무승부에 그친 미트윌란은 승점 59(16승 11무 3패)를 기록, 전날 쇠네르위스케를 2-1로 꺾은 AGF(승점 61)에 1위 자리를 빼앗기고 2위로 내려앉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