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막장으로 향한다…'사람 때린 선수랑 어떻게 같이 뛰어요' 호비뉴 아들, 네이마르에게 얼굴 폭행 당했다!→계약 해지까지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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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막장으로 향한다…

[인터풋볼=송건 기자] 호비뉴 주니어를 폭행한 네이마르를 조사하기 위해 산투스 법무팀이 나섰다.

브라질 'ESPN'은 4일(한국시간) "산투스는 훈련 도중 네이마르가 호비뉴 주니어를 폭행했다는 의혹에 대해 조사를 시작했다"라고 보도했다.

네이마르와 호비뉴 주니어는 모두 산투스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이다. 34살의 네이마르와 18살의 호비뉴 주니어 간의 폭행이 있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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