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악' 얼굴에 피 철철→코부터 눈썹까지 수십 바늘 꿰맸다…'강등 탈출' 위한 미친 투혼, 경기 후 환히 웃었다 스포츠뉴스 0 174 05.05 14:0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충격적인 부상이었다. 그럼에도 팀의 승리와 함께 환히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