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도 월드컵 직전 부상 경계령…스즈키 쇄골 골절로 수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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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스즈키 유이토 | AFP연합뉴스

일본의 스즈키 유이토 | AFP연합뉴스

2026 북중미 월드컵이 눈앞으로 다가오면서 부상이 최대 화두로 떠올랐다.

한국이 황인범(30·페예노르트)의 빠른 회복을 오매불망 바라는 가운데 일본도 주축 선수들의 부상에 신음하고 있다. 일본의 공격형 미드필더 스즈키 유이토가 오른쪽 어깨뼈가 부러지는 부상으로 낙마 위기다.

독일 분데스리가 프라이부르크는 5일 “스즈키가 지난 4일 볼프스부르크전에서 쇄골 골절 부상으로 당분간 경기에 나설 수 없다. 빠른 회복을 바란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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