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단장' 버릇 못 버렸다…레알서 특권 의식·제멋대로 행동→"음바페, 동료들로부터 고립되고 있어" 스포츠뉴스 0 321 05.05 18:00 [인터풋볼=송건 기자] 킬리안 음바페가 레알 마드리드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영국 '골닷컴'은 5일(한국시간) 프랑스 '레퀴프'를 인용해"레알의 팀 동료들이 음바페의 이기적인 행동에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음바페는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이자 레알에서 활약하고 있는 공격수다. AS 모나코에서 데뷔한 후 어린 나이부터 괄목할만한 기량을 뽐냈고, 파리 생제르맹(PSG)을 거쳐 레알로 이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