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 훈련 중 호비뉴 아들 폭행…결국 고소당했다 "단순 해프닝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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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훈련장에서 벌어진 충돌이 논란으로 번졌다. 네이마르(34)가 팀 동료이자 10대 유망주 호비뉴 주니오르(18, 이상 산투스)를 상대로 물리적 접촉을 했다는 주장에 이어, 해당 선수가 법적 대응에 나섰다는 보도까지 나오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

이탈리아 '잔루카 디 마르지오'는 5일(이하 한국시간) "산투스 내부에서 긴장이 고조됐다. 네이마르와 호비뉴 주니오르 사이 훈련 중 충돌이 발생했고, 단순한 언쟁을 넘어 신체적 접촉으로 번졌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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