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미끄러져' 아스널, 22년 만에 프리미어리그 우승 기회 '다시 왔다'…승점 5점 차 달아나 스포츠뉴스 0 161 05.05 23:0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프리미어리그 중하위권 팀 에버턴이 ‘대어’에 승점을 가져왔다. 맨체스터 시티의 역전 우승에 제동이 걸린 상황. 이날 결과로 프리미어리그 우승 경쟁 주도권이 다시 아스널에 넘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