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원에 빈자리 생겼지만 엔리케 감독 안중엔 이강인 없다…바이에른 뮌헨전 예상 선발 언급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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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6 08:00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아슈라프 하키미의 부상으로 공백이 발생하며 중원에 빈자리가 생겼지만, 이강인은 이번에도 벤치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7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간) 독일 뮌헨에 위치한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4강 2차전에서 바이에른 뮌헨과 대결한다.
1차전에서 5-4로 승리한 PSG는 유리한 상황에서 원정 경기에 나선다. 한 골 차 리드를 안고 있는 만큼 무승부만 기록해도 결승 진출이 확정된다. 지난 시즌에 이어 다시 한 번 우승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잡은 셈이다. 하지만 상황은 녹록지 않다. 뮌헨과의 또 한 번 치열한 공방이 예상되는 데다, 원정 경기라는 부담도 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