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최고 팀은 맨시티" 모예스의 아이러니 극찬…정작 에버튼 덕에 아스날은 22년 만에 우승 가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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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에버튼이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의 발목을 잡으면서 아스날이 거대한 반사이익을 가지게 됐다.

데이빗 모예스(63) 감독이 이끄는 에버튼은 5일(한국시간) 맨시티와의 프리미어리그 홈 경기에서 3-3 무승부를 기록했다. 전반까지 제레미 도쿠(24)에게 선제골을 내줘 맨시티에 끌려 가던 에버튼은 후반 시작 후 13분 동안 3골을 몰아쳐 경기를 뒤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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