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월드컵 개최국 특수 실종…한 달 전인데 호텔 예약률 저조 스포츠뉴스 0 162 05.06 11:00 비자 장벽·지정학적 위험·바가지 요금 등 원인 트럼프 미 대통령과 인판티노 FIFA회장[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연합뉴스) 현영복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을 한 달여 앞두고 미국 내 호텔 예약률이 기대치를 밑돌아 대회 흥행 실패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다. 이번 북중미 월드컵은 미국과 멕시코, 캐나다 3국에서 공동 개최된다. 개막전은 6월11일(현지시간)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결승전은 7월19일 미국 뉴저지주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