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난 유럽 갈래" 호날두 주니어의 '배신', 가족 반대에도 사우디 아닌 빅클럽行 원해…레알→뮌헨→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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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난 유럽 갈래" 호날두 주니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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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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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노 SNS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 나스르)와 아들의 '꿈'이 엇갈릴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호날두의 장남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주니어(17)가 유럽 진출을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의 '더선'은 6일(한국시각) '호날두 주니어는 아버지와 함께 뛸 기회를 마다하고 유럽 진출을 선택할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호날두 주니어는 아빠와 여정을 함께하고 있다. 스페인의 거함 레알 마드리드에서 축구를 시작했다. 이탈리아 유벤투스, 잉글랜드 맨유를 거쳐 3년 전부터 현 소속팀인 사우디아라비아 알 나스르 유스팀에서 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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