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1도움은 어디 갔나…MLS 공식 발표, LAFC 4위 유지에도 SON 언급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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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6 14:00
[OSEN=이인환 기자] 손흥민(33)의 이름은 없었다. 로스앤젤레스 FC(LAFC)가 극적인 무승부를 거두는 과정에서 손흥민이 결정적인 도움을 기록했지만, MLS 공식 평가는 다른 곳을 바라봤다.
메이저리그사커(MLS)는 6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1라운드 기준 파워 랭킹을 발표했다. 산호세 어스퀘이크스가 1위에 오른 가운데 밴쿠버 화이트캡스가 2위, 내슈빌 SC가 3위를 차지했다. LAFC는 3경기 연속 4위를 유지했다.
LAFC는 지난 3일 미국 샌디에이고 스냅드래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MLS 서부 콘퍼런스 1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샌디에이고와 2-2로 비겼다. 승점 1을 추가한 LAFC는 6승 3무 2패, 승점 21로 서부 콘퍼런스 3위 자리를 지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