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이번에 처음 봐요" 작별인사만 한 게 아니다…SON 후계자 감탄 "7번을 이어받아 믿기지 … 스포츠뉴스 0 117 2025.12.11 13:0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이 다시 토트넘 홋스퍼 중심에 섰다. 미뤄둔 작별인사가 핵심이었지만, 누구에게는 새로운 인연의 시작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