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최악의 GK'가 웃는다!…3년 만의 챔스 복귀로 급여 인상이 보인다 스포츠뉴스 0 174 05.07 04:00 트라브존스포르로 임대된 안드레 오나나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 때문에 급여 인상을 눈 앞에 두고 있다. 맨유 시절의 오나나.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복귀에 안드레 오나나(트라브존스포르)도 환호한다. 맨유는 지난 3일(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35라운드 리버풀과의 맞대결에서 3-2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