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더비 무산' 이강인, 벤치만 달궜다 '결승전도 출전 못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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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디펜딩 챔피언’ 파리 생제르맹(PSG)이 2년 연속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진출했다. 하지만 이강인(25)은 벤치만 지켰다.

PSG는 7일(이하 한국시각) 독일 뮌헨에 위치한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바이에른 뮌헨과 2025-26시즌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2차전 원정경기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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