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 화려하지만 큰 경기에 약해" 또 증명했다…'손흥민 절친' 향한 '새가슴' 비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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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손흥민(34, LAFC) 절친으로 잘알려진 해리 케인(33, 바이에른 뮌헨)이 또다시 '큰 경기에 약하다'는 뼈아픈 비판 직면했다.

케인은 7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파리 생제르맹(PSG)과의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준결승 2차전에 선발 출전, 후반 추가시간 득점을 성공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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