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챔피언스컵 결승행 좌절과 함께 전체 최저 평점…쐐기골 헌납이 뼈아파 스포츠뉴스 0 140 05.07 14:00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손흥민(LAFC)이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가장 낮은 평점을 받았다.LAFC는 7일(한국시각) 멕시코 툴루카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2차전 톨루카와의 원정 경기에서 0-4로 패배했다.이로써 지난 1차전 홈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던 LAFC는 2차전 0-4로 대패하면서 합계 2-5로 밀리면서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