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모래알 시절로 돌아가나···동료끼리 주먹다짐급 언쟁, 머리 다쳐 병원 이송까지···페레스 회장, 긴급회의 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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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가 무너지고 있다. 이번엔 선수단 내부 갈등이 격화하면서 라커룸 충돌로 이어졌다. 부상자까지 발생한 심각한 일이다.

레알은 5월 7일(이하 현지시간) “오늘 아침 1군 훈련 중 일어난 사건과 관련해 페데리코 발베르데와 오렐리앵 추아메니에 대한 징계 절차를 개시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구단은 이어 “관련 절차가 완료되는 대로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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