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의 손흥민이 90분 뛰고 충격의 슈팅 0개' 해발 2670m 고지대에서 무기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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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천하의 손흥민(34, LAFC)도 고지대에서 정말 무기력했다.

LAFC는 7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톨루카의 네메시오 디에스 레이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준결승 2차전서 톨루카에 0-4로 완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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