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이 지난 14일 펼쳐진 크루술 아술과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LAFC의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이 황당한 인터뷰를 남겼다.
LAFC는 7일(이하 한국시긱) 멕시코 톨루카의 네메시오 디에스 레이가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톨루카와의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준결승 2차전에서 0-4로 완패했다. LAFC는 1차전에서 2-1로 승리하며 결승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으나 허탈한 역전패를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