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공' 살아난 K리그1 전북, 주말 안양 상대로 4연승 도전 스포츠뉴스 0 176 05.09 07:00 [서울=뉴시스]K리그1 전북 이승우.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최근 공격력이 살아난 프로축구 K리그1 '디펜딩 챔피언' 전북 현대가 주말 FC안양을 상대로 4연승을 노린다.전북은 오는 10일 오후 4시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안양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13라운드를 치른다.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전북은 올 시즌 개막 3경기에서 2무 1패로 부진하다가 이후 3연승으로 분위기를 바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