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역대급 '부진'…"올 시즌 최악의 선수" 비판, 브라이튼전 침묵→평점 '최하위권' 혹평! 울버햄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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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0 23:00
황희찬의 소속팀 울버햄튼이 9일 아멕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이튼과 3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3으로 완패했다. 경기 후 아쉬워하고 있는 황희찬./게티이미지코리아
울버햄튼이 9일 아멕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이튼과 3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3으로 완패했다. 골을 넣은 뒤 세레머니를 하고 있는 브라이튼 루이스 덩크(왼쪽)./게티이미지코리아
울버햄튼이 9일 아멕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이튼과 3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3으로 완패했다. 골을 넣은 뒤 세레머니를 하고 있는 브라이튼 루이스 덩크(왼쪽)./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황희찬이 브라이튼전에서 90분 풀타임을 소화하며 분전했지만, 팀의 대패와 함께 냉혹한 평가를 피하지 못했다.
울버햄튼은 9일(이하 한국시각) 잉글랜드 브라이튼 아멕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5라운드 브라이튼과의 원정 경기에서 0-3으로 완패했다. 최전방 공격수로 나선 황희찬은 89분을 소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