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 앞에서 2경기 연속골' 이승우…"최선 다할 뿐" 스포츠뉴스 0 191 05.11 15:00 [안양=뉴시스]K리그1 전북 현대 이승우. (사진=안경남 기자)[안양=뉴시스]안경남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의 '게임체인저' 이승우(28)가 홍명보 축구대표팀 앞에서 2경기 연속 골 맛을 보며 북중미 월드컵을 향한 의지를 드러냈다.이승우는 10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3라운드 FC안양와 원정 경기에서 후반 시작과 동시에 김승섭 대신 교체로 투입됐다.후반 8분 안양 아일톤의 선제골에 끌려간 전북을 구한 건 이승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