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2선 초비상! 미나미노-스즈키 이어 미토마까지 쓰러졌다…월드컵 출전 '절망적'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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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2선 초비상! 미나미노-스즈키 이어 미토마까지 쓰러졌다…월드컵 출전

[OSEN=이인환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에 초비상이 걸렸다. 미나미노 타쿠미(AS모나코), 스즈키 유이토(SC 프라이부르크)에 이어 미토마 카오루(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까지 쓰러졌다.

일본 매체 ‘스포니치’는 11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브라이튼 소속 일본 대표팀 미토마가 지난 9일 울버햄튼전에서 왼쪽 허벅지 뒤쪽을 다쳤다. 북중미 월드컵 출전이 절망적일 가능성이 제기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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