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야말로 미친 몸값'…'1700억'까지 상승,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영입 '초비상'→'카세미루 후계자' 쉽게 안 보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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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영국 '풋볼 인사이더'에 따르면 웨스트햄이 마테우스 페르난데스의 이적료를 8,400만 파운드(약 1700억원)로 책정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테우스 페르난데스(웨스트햄)을 주목하는 가운데 몸값이 대폭 상승했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12일(이하 한국시각) “웨스트햄은 페르난데스 영입을 원하는 모든 클럽에게 8,400만 파운드(약 1700억원)의 이적료를 요구할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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