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생제르맹(PSG) 곤살루 하무스가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연결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 공격수 곤살루 하무스가 팀을 떠날까.
영국 '풋볼인사이더'는 지난 10일(한국시각) "PSG가 이번 여름 하무스에 관한 새로운 제안을 받아들일 준비를 함에 따라, 하무스가 뉴캐슬의 영입 목표로 떠올랐다"며 "뉴캐슬은 이번 시즌 닉 볼테마데와 요안 위사의 부진으로 인해 새로운 스트라이커를 찾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