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란문자로 쫓겨난' 손흥민 선배, 전처 쏙 빼닮은 '12세 연하女'와 밀회 걸렸다…"전 아내와 도플갱어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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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저메인 제나스(오른쪽)와 새 애인. /사진=더선 갈무리
저메인 제나스(오른쪽)와 새 애인. /사진=더선 갈무리
여성 동료에게 부적절한 문자를 보내 BBC에서 해고됐던 전 토트넘 미드필더 저메인 제나스(43)가 새로운 연인을 만났다.

영국 '더선'은 12일(한국시간) "제나스가 전처를 쏙 빼닮은 31세 프랑스 여성 안과 6개월째 교제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제나스는 지난해 12월부터 파리에서 부동산 업계에 종사하는 안과 조용히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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