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낭만도 있다! 축구 드라마 출연 배우 美 2부팀과 계약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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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3 04:00
축구 드라마에 출연한 배우가 진짜 축구 선수가 됐다.
‘ESPN’은 13일(한국시간) 구단 발표를 인용, 배우 크리스토 페르난데스가 미국 2부 리그 격인 USL 챔피언십 소속 엘 파로 로코모티브와 계약했다고 전했다.
페르난데스는 스포츠 드라마 ‘테드 래소’에서 멕시코 출신 공격수 다니 로하스 역할을 맡았다. 현실에서도 공격수를 맡을 예정이다.
‘ESPN’은 13일(한국시간) 구단 발표를 인용, 배우 크리스토 페르난데스가 미국 2부 리그 격인 USL 챔피언십 소속 엘 파로 로코모티브와 계약했다고 전했다.
페르난데스는 스포츠 드라마 ‘테드 래소’에서 멕시코 출신 공격수 다니 로하스 역할을 맡았다. 현실에서도 공격수를 맡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