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토트넘 마지막 경기에서 '시즌아웃' 부상→9개월 만의 극적 복귀, 매디슨 깜짝 고백 "정말 잊고 싶은 시즌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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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토트넘 마지막 경기에서
사진=X 캡처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제임스 매디슨이 부상으로 팀을 떠났던 시간에 대해 고백했다.

영국의 데일리메일은 12일(한국시각) '매디슨은 토트넘 복귀 후 부상으로 인해 긴 공백기 동안 겪었던 암흑기를 털어놓았다'고 보도했다.

매디슨은 지난해 8월 큰 부상을 당했다. 프리시즌에서 방한 행사로 한국 땅을 밟았으나 활약하지 못했다. 매디슨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뉴캐슬과의 친선 경기에서 후반 30분 교체 투입됐으나, 후반 41분 갑작스러운 고통 호소와 함께 교체됐다. 매디슨은 목발을 사용해 경기장을 빠져나가며 팬들을 걱정시켰다. 부상으로 빠지며 손흥민과 그라운드에서의 마지막 인사도 제대로 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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