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깜짝 영입!' 한국에서 '인종차별 세리머니' 보인 레알 마드리드 에이스 영입 추진 "최우선 영입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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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데리코 발베르데. SNS 캡처

페데리코 발베르데. SNS 캡처

레알 마드리드 발베르데가 12일 맨시티전에서 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레알 마드리드 발베르데가 12일 맨시티전에서 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깜짝 영입을 추진한다. 레알 마드리드 에이스 페데리코 발베르데가 그 목표다.

영국 ‘트리뷰나’는 13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미러’ 보도를 인용 “맨유가 발베르데 영입을 깜짝 추진 중”이라고 알렸다.

이어 “맨유가 발베르데 영입을 두고 과감한 여름 이적을 검토하고 있다. 최근 오렐리앵 추아메니와 충돌을 빚은 것이 계기가 됐다”며 “우루과이 국가대표인 발베르데는 해당 몸싸움으로 뇌진탕 증세를 보여 병원 치료까지 받았으며, 시즌 아웃 판정을 받은 상태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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