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포스테코글루vs프랭크, 그라운드 아닌 방송국에서 격돌…월드컵 해설진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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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디언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 팬들 입장에선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여러 감정이 교차하는 마음일 테다.

영국 '가디언'이 13일(한국시간) "토트넘의 전직 감독인 엔제 포스테코글루와 토마스 프랭크가 이번 여름 월드컵 기간 TV 스튜디오에서 ‘맞대결’을 펼친다"라며 "포스테코글루는 ITV와, 프랭크는 BBC 스포츠와 해설위원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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