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솔샤르 대신 제2의 퍼거슨 목표로…BBC "랫클리프 결정만 남았다"→캐릭, 맨유 정식 감독 부임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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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솔샤르 대신 제2의 퍼거슨 목표로…BBC "랫클리프 결정만 남았다"→캐릭, 맨유 정식 감독 부임 임박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정식 사령탑으로 선임될 가능성이 높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3일(이하 한국시간) "맨유 고위 임원들은 캐릭 임시 감독을 정식 감독으로 추천할 것이다. 잼 랫클리프 경이 결정을 할 것이고 곧 공식적 협상에 나설 것이다"라고 전했다.

캐릭 임시 감독은 제2의 알렉스 퍼거슨이 될 수 있을까. 맨유의 전설이었던 캐릭은 루벤 아모림 감독이 갑작스럽게 경질돼 혼란에 빠진 맨유에 왔다. 당시 맨유는 중위권에 위치한 팀이었고 여러모로 혼란스러웠다. 팀을 안정화시켰고 성적을 확실히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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