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무슨' 리버풀 출신 디우프, 딸 양육비 미지급→집행유예+2800만원 지급 명령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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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과거 리버풀에서 뛰었던 엘 하지 디우프가 딸 양육비를 지급하지 않아 화제를 모았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14일(한국시간) "전직 리버풀 선수 디우프가 전처에게 약 1만 4천 파운드(약 2,800만 원)를 지급하지 않은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라고 보도했다.

디우프는 과거 렌, 랑스, 리버풀, 볼턴 원더러스, 선덜랜드, 블랙번 등에서 뛰었다. 세네갈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로 A매치 70경기에 출전해 24골을 넣기도 했다. 지난 2015년 사바 FA에서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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