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잡음 터졌다…음바페 폭탄 발언 "감독이 나를 4순위 공격수로 생각한다" 스포츠뉴스 0 109 05.15 22:00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가 2026년 5월 15일 스페인 마드리드의 에스타디오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25-26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6라운드 레알 오비에도와의 맞대결에서 복귀전을 치르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나는 그에게 4순위 공격수라고 말한 적이 없다." 레알 마드리드는 15일 오전 4시 30분(한국시각) 스페인 마드리드의 에스타디오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25-26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6라운드 레알 오비에도와의 맞대결에서 2-0으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