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을 향한 집요한 구애 작전이 여름에도 멈추지 않을 전망이다.
스페인 유력 매체 '아스'는 최근 마테우 알레마니 회장의 끈질긴 이강인 영입 의지와 아틀레티코의 내부 분위기를 비중 있게 조명했다. 과거 발렌시아 시절 어린 이강인의 천재적인 잠재력과 스타성을 누구보다 먼저 알아보고 직접 프로 계약까지 이끌었던 알레마니 회장은 이제 아틀레티코로 데려오기 위해 본격적인 승부수를 던지는 분위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