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혹의 레전드 GK' 노이어, 바이에른 뮌헨과 1년 연장 계약 스포츠뉴스 0 166 05.16 12:00 마누엘 노이어. 바이에른 뮌헨 X불혹의 마누엘 노이어가 1년 더 바이에른 뮌헨 유니폼을 입는다.바이에른 뮌헨은 16일(한국시간)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와 스벤 울라이히와 2027년 6월까지 계약을 연장했다. 둘은 요나스 우르비히와 함께 새 시즌에도 골키퍼로 활약할 것"이라고 발표했다.노이어는 바이에른 뮌헨, 그리도 독일의 레전드 골키퍼다. 2011년 샬케를 떠나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한 뒤 597경기를 소화했다. 독일 분데스리가 우승 13회를 비롯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2회를 선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