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손흥민, 작심발언 "2달 안에 100% 컨디션 만들겠다"→무리하다가 망했다, 감독까지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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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손흥민, 작심발언 "2달 안에 100% 컨디션 만들겠다"→무리하다가 망했다, 감독까지 눈물
사진=X 캡처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무리한 욕심이 만든 비극이었다.

일본의 풋볼존은 16일 '미토마 가오루가 밝혔던 고뇌'라며 이번 부상을 앞두고 미토마가 고민했던 문제를 밝혔다.

풋볼존은 '월드컵을 응시했기에 부상을 당했다. 왜 무리를 했을까. 월드컵을 응시했기 때문일 수 있다. 미토마는 4월 말 고민을 밝혔었다'고 전했다. 당시 미토마는 인터뷰를 통해 "아직 100%는 아니다. 100%에 가까워진 것 같다가도, 역시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계속 들었다. 앞으로 2개월도 채 남지 않았으니, 반드시 100% 상태로 만들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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