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즈만 대체자 낙점" 이강인, ATM 러브콜 다시 불붙었다…PSG도 이번엔 길 열까 스포츠뉴스 0 189 05.17 07:00 [OSEN=이인환 기자]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이름이 다시 마드리드에서 나오고 있다. 이번에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다.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전문 매체 ‘에스토에스 알레티’는 15일(이하 한국시간) “아틀레티코가 이강인에게 다시 관심을 보이고 있다. 루이스 엔리케 파리 생제르맹(PSG) 감독도 이적 가능성에 그린라이트를 보낼 수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