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 최종전서 해트트릭 작렬…분데스리가 3연속 득점왕 등극 스포츠뉴스 0 353 05.17 08:00 우승 이미 확정한 뮌헨, 쾰른에 5-1 쾌승 키미히에게 맥주 들이붓는 케인[AP=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우승을 확정한 바이에른 뮌헨이 해리 케인의 해트트릭을 앞세워 4점 차 대승으로 리그를 마감했다.뮌헨은 17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끝난 2025-2026 분데스리가 최종 34라운드 홈 경기에서 쾰른에 5-1로 이겼다.